'컬투쇼' 이지아 "'펜트하우스' 심수련 사망, 배우들도 몰랐다"
2021. 01.21(목) 15:37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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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이지아가 '펜트하우스'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특별 초대석'에서는 이지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DJ로는 신봉선이 함께 했다.

이지아는 지난 5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 심수련 역을 맡아 활약했다. 특히 심수련은 시즌1에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에 대해 이지아는 "워낙 비밀리에 진행돼 배우들도 후반부에 알게 됐다. 배우들에게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라며 "처음에 대본을 받아보고, 어떻게 하면 처절하게 죽을 수 있을까 연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단태가 이렇게까지 할 수 있나 싶었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지아는 작품 종영 후 근황에서도 밝혔다. 그는 "요즘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재밌더라"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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