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 유기견 입양 "부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TD#]
2021. 01.22(금) 11:15
트와이스,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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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유기견을 입양했다.

모모는 2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스! 어제 브이앱에서 말해서 다 알겠지만 Boo한테 동생이 생겼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모모는 "이름은 아마 Dobyy가 아니면 위르가 될 것 같다"며 "도비는 유기견이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부랑도 너무 잘 지내고 있고 잘 놀고 있어요. 제가 앞으로 도부 도비 예쁘게 키울게요. 원스한테도 많이 자랑할게"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모가 반려견 도비와 부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비슷한 생김새의 두 반려견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18일 디지털 싱글 '크라이 포 미(CRY FOR ME)'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트와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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