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슈왈제네거, 코로나 백신 접종 독려 "살고 싶다면 따라와" [TD할리웃]
2021. 01.22(금) 11:28
아놀드 슈왈제네거
아놀드 슈왈제네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다. 줄을 서는 것조차 기뻤을 정도다. 만약 자격이 된다면, 나와 같이 백신을 접종하길 바란다. 살고 싶다면 따라와라"라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아널드 슈왈제네거는 "방금 백신을 접종 받았다. 누구든지 이 백신을 맞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국내에서도 유명한 배우이자 정치인이다. 그는 '터미네이터' 시리즈와 '익스펜더블' 시리즈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2일 기준 총 9685만7949명으로, 하루에도 수십만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놀드 슈왈제네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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