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차인표 "사랑의 유효기간? 눈 감는 날까지"(미우새)
2021. 01.22(금) 11:46
미운 우리 새끼, 차인
미운 우리 새끼, 차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차인표가 출연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신애라의 남편 차인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인간미가 가득 담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차인표는 '연예계 대표 애처가' 타이틀답게 입만 열면 모범답안을 내놓으며 어머니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사랑의 유효기간에 대해 "아내와 눈 감는 날까지"라고 선언하는가 하면, 아내가 제일 예뻐 보이는 순간(?)을 꼽는 등 '명불허전'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그러나 곧 차인표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아내와 결혼할 거예요?"라는 질문에는 뜻밖의 폭탄 고백을 해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며 신혼 초 저지른 실수(?)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 외에도 결혼 27년 차이지만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에 대여섯 번은 한다는 차인표와 이를 들은 '미운 우리 새끼' 공식 사랑꾼 신동엽의 귀여운 신경전도 폭소를 자아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차인표의 솔직 유쾌한 입담은 오는 24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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