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박남정 "동안 비결은 춤, 자연스레 운동된다"
2021. 01.22(금) 15:22
두시의 데이트, 박남정, 최정빈
두시의 데이트, 박남정, 최정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박남정이 동안 비결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미지의 초대석' 코너에는 박남정과 최정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남정은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너무 어려 보이신다"는 뮤지의 말에 "어릴 때부터 항상 그런 얘길 많이 들었다. 가장 큰 요인은 춤을 추기 때문인 것 같다. 현장에서 아직도 활동하고 있지 않냐. 계속 춤을 추는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운동이 되고, 건강이 좋게 유지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남정은 함께 출연한 최정빈과의 인연에 대해서도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부터 4년간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박남정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서로 만났다면 이렇게 오래 활동하진 않을 것 같다. 후배 소개로 제 콘서트에 게스트로 와서 무대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반응이 엄청 좋았다. 그다음부터 단골 게스트로 계속 출연했다. 그렇게 인연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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