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子' 지플랫(최환희), '불후의 명곡' 첫 출연
2021. 01.22(금) 17:03
불후의 명곡, 지플랫
불후의 명곡, 지플랫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래퍼 지플랫이 '불후의 명곡'에 출사표를 던진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의 '환상의 듀엣-친구 특집' 코너에는 고(故) 최진실의 아들 지플랫(최환희)이 출연한다.

지플랫은 지난해 11월 싱글 앨범 '디자이너(Designer)'를 통해 데뷔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플랫은 "배우를 꿈꾸다가 우연히 힙합 공연 무대에 서며 가수를 꿈꾸게 됐다"며 "끼는 삼촌(스카이, 고 최진영)의 것을 물려받은 것 같다. 그 명성을 이어가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다"고 솔직한 속내를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지플랫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져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지플랫은 하은과 함께 '하늘을 달리다' 무대를 완성, 짙은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플랫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23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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