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보성x데프콘 게스트 출격, 80년대 고교생 변신
2021. 01.22(금) 17:33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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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고등학생으로 변신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80년대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가운데, 김보성과 데프콘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각각 '런닝고' 선도부, 밴드부, 댄스부로 나뉘어 80년대 고등학생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먼저 밴드부 송지효, 하하, 양세찬은 그 당시 유행했던 옆머리와 형형색색 브릿지 머리를 붙이고 등장해 웃음을 유발했고, 댄스부 김종국, 지석진, 전소민은 학창 시절 실제 댄스부였던 김종국을 중심으로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여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유재석과 이광수는 공포의 선도부로 활약했다고. 유재석 특유의 깐족과 이광수의 배신, 김보성의 의리가 합쳐진 오합지졸 플레이가 펼쳐지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80년대 추억을 완벽 소환한 학창 시절 레이스는 오는 24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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