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신선놀음' 하하, 송윤형 '너부리 소바' 극찬 "단짠의 끝판왕"
2021. 01.22(금) 20:59
볼빨간 신선놀음
볼빨간 신선놀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볼빨간 신선놀음'에서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너부리 소바'를 먹고 감탄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신선놀음'에서는 김종국, 성시경, 하하, 서장훈이 다양한 도전자들이 준비한 독특한 라면 음식들을 평가했다.

이날 그룹 아이콘의 송윤형이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섰다. 그는 일본 라면 '아부리 소바'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너부리 소바'를 공개했다. 송윤형은 "만들어봤는 데 너무 맛있더라. 멤버들도 라면을 좋아하는데, 다들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송윤형은 간장, 고추기름, 식용유, 설탕, 라면 스프를 넣고 소스부터 만들었다. 이후 삶은 면에 소스를 부어 완성했다. 그는 "한국인이면 좋아할 수밖에 없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종국, 성시경, 하하, 서장훈은 도전자가 누군지 모른 채 평가에 나섰다. 이들은 너부리 소바의 비주얼을 보고 감탄했다. 특히 하하는 금도끼를 주며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단짠의 끝판왕이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볼빨간 신선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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