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개봉 첫 주말 1위, 4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2021. 01.25(월) 09:01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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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소울'이 개봉 첫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소울'(감독 피트 닥터)이 개봉 첫 주말인 지난 주말 30만33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0만8212명이다.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지난 주말 1만284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만334명이다.

영화 '커넥트'(감독 제이콥 체이스·배급 이수C&E)가 이날 71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만1203명이다. '커넥트'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서만 보이는 존재 ‘그것’의 타깃이 된 두 사람이 또 다른 뒤집힌 세계로부터 도망치려는 '기묘한 이야기' 제작진의 미스터리 온택트 호러다.

영화 '원더 우먼 1984'(감독 패티 젠킨스·배급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지난 주말 4379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4만4189명이다. '원더 우먼 1984'는 새로운 시대인 1984년을 배경으로 새로운 적과 만난 원더 우먼(갤 가돗)의 새로운 활약을 그린다.

영화 '화양연화'(감독 왕가위·배급 디스테이션)가 지난 주말 353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9만6166명이다. '화양연화'는 첸 부인과 차우의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시절을 그린 영화다.

영화 '파힘'(감독 피에르 프랑수아 마르팅-라발·배급 디스테이션)이 지난 주말 2957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670명이다. '파힘'은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만나기 위해 체스 챔피언이 되어야 하는 천재 소년 파힘이 포기하지 않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테넷' '모추어리 컬렉션' '블라인드' '아이 엠 우먼' 순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7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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