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유정 23일 사망, 오늘(25일) 발인
2021. 01.25(월) 12:20
배우 송유정 사망
배우 송유정 사망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송유정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28세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송유정은 지난 23일 사망했다.

송유정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후 1시 30분에 엄수된다.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한 송유정은 지난 2013년 MBC '황금무지개'에서 김천원 어린 시절을 맡아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BC '소원을 말해봐', KBS2 '학교2017', 네이버TV를 통해 방송된 웹드라마 '나의 이름에게'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9년 배우 송강호, 가수 비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기 활동을 지속해나갈 예정이었으니,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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