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미리 봄, BTS 봄날"…마흔둘ㆍ아이 셋 엄마의 반칙 미모 '눈길' [TD#]
2021. 01.28(목) 12:47
이요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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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이요원 근황 사진을 통해 '반칙 미모'를 뽐냈다.

이요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미리 봄 기운 만끽. 개나리. BTS 봄날"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개나리 앞에서 봄 옷을 입고 밝게 웃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보고 누리꾼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이요원의 동안 외모다.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인 그의 20대 같은 외모에 감탄을 드러내고 있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연기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결혼 후 드라마 '패션 70s' 외과의사 봉달희' '못된사랑' '선덕여왕' '49일' '마의' '황금의 제국' '욱씨남정기' '불야성' '부암동 복수자들' '이몽' '달리는 조사관'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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