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다희, 살림꾼 면모→운동신경 '반전 매력' 공개
2021. 01.29(금) 12:18
미운 우리 새끼, 이다희
미운 우리 새끼, 이다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다희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다.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다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스튜디오에 이다희가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여신 같다"며 외모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다희는 김종국 어머니의 옷깃을 직접 정리해 주는 등 싹싹하고 살가운 면모로 어머니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고.

이어진 토크에서도 이다희는 남다른 살림꾼 기질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특별한 아침 루틴을 공개해 모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머니들은 "내 딸이었으면 좋겠다"라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이다희는 러블리한 매력은 물론, 뛰어난 운동신경까지 반전 매력을 모두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한편 이다희가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31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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