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신동미 "송지효, 털털해서 처음에 깜짝 놀라"
2021. 01.31(일) 17:40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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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신동미가 송지효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차청화, 신동미, 김재화가 멤버들의 누나로 출격, 피보다 진한 가족애를 선보였다.

이날 차청화는 발랄한 표정을 지으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유재석은 "차청화는 '철인왕후', '사랑의 불시착' 등 tvN 드라마에서 맹활약했다. tvN하고 잘 맞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하하는 "형도 잘 맞는다. 2개 하지 않냐"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차청화는 표정 연기부터 비 댄스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신동미는 송지효와의 인연을 밝혔다. 그는 "송지효는 너무 예쁘다. 정말 좋은 동생이다. 털털해서 사실 처음에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송지효는 "언니와 두 작품을 같이 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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