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최애돌' '최애돌 셀럽'서 동시에 '1월의 기적' 등극
2021. 02.01(월) 13:31
엑소 디오 도경수 최애돌 최애돌셀럽 1월의 기적
엑소 디오 도경수 최애돌 최애돌셀럽 1월의 기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이자 배우인 디오(도경수)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 및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동시에 '1월의 기적'에 등극했다.

디오는 '최애돌'과 '최애돌 셀럽'에서 1월생 스타 중 가장 높은 투표수를 받아 '1월의 기적'에 선정됐다. '최애돌'과 '최애돌 셀럽'에서 동시에 이달의 기적에 오른 스타는 디오가 처음이다.

디오는 지난 1월 12일 생일에 팬덤 엑소엘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받았다. 덕분에 최애돌에서1억8275만8899표, 최애돌 셀럽에서 1억1341만8176표의 기록을 세워 이달의 기적 주인공으로 등극할 수 있었다. 디오는 같은 날 '최애돌' 제107대 기부요정으로도 선정돼 50만 원을 기부했다.

'최애돌'과 '최애돌 셀럽'은 생일에 1위를 기록한 스타 중 투표수가 가장 높은 1명을 매달 ‘이달의 기적’으로 선정하고 지하철 광고를 진행한다. '1월의 기적'으로 선정된 디오의 광고는 오는 15일부터 3월 1일까지 15일간 서울 건대입구역에서 볼 수 있다.

그룹 엑소로 데뷔한 디오는 지난달 25일 미복귀 전역하며 군 복무를 마쳤다. 그룹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영화 '스윙키즈' 등을 통해 배우로 활약해온 디오는 복귀작으로 SF영화 '더 문'을 선택했다. 배우 설경구 등과 호흡을 맞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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