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청 "'같이 삽시다3' 막내, 충격과 신선함"
2021. 02.05(금) 08:46
아침마당
아침마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김청이 '같이 삽시다3'를 통해 막내가 된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원숙은 KBS2 예능프로그램 '같이 삽시다3'에 대해 "첫 방송 이후 문자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혼자 사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하시는 것 같다. 정말 좋아하신다.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혜은이 역시 "시즌2에는 정말 어려웠다. 지금 반 정도 적응됐다. 100%는 아니다. 시즌4 되면 완벽하게 적응할 것 같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같이 삽시다3'에 새로 합류한 김청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리가 됐다. 이 나이에 막내가 된다는 건 충격과 신선함을 줬다. 언니들과 함께 살아보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청 | 아침마당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