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일 "친형 최민식, '경소문' 보고 한 마디" (경이로운귀환)
2021. 02.08(월) 00:21
경이로운 귀환, 최광일
경이로운 귀환, 최광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경이로운 귀환'의 배우 최광일이 친형인 최민식을 언급했다.

7일 밤 OCN 예능프로그램 '경이로운 귀환'이 방송됐다. 펜션으로 떠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팀, 유준상 염혜란 조병규 김세정 안석환 최광일 옥자연 이홍내 정원창이 MC 노홍철의 진행 하에 각종 게임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식사를 하던 도중 최광일과 대화를 이어갔다. "드라마를 보던 도중에야 친형이 최민식 임을 알게 됐다"며 "형제라면 유사한 매력이 있을 법 한데 너무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개인적인 질문이라 실례가 될 수도 있지만, 형도 '경이로운 소문'을 보셨느냐. 뭐라고 하시던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최광일은 "별 이야기는 안하고, '너 참 못되게 나오더라'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도 뭐 형 나온 거 보고 그러면 '잘 봤어. 되게 못 됐더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경이로운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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