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SNS 사칭에 '경이로운 소문'식 경고 "사칭 악귀 죽는다" [TD#]
2021. 02.09(화) 08:41
김세정 인스타그램
김세정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김세정이 본인을 사칭하는 계정에 경고했다.

김세정은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칭 악귀 만나면 진짜 죽는다! 김세정은 나야! 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세정의 셀카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김세정은 본인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웨이보, V라이브까지 공식적인 오피셜 주소를 남겼다. 팬들과 지인들에게 사칭 계정과 헷갈리지 말 것을 당부했다.

김세정이 소속됐던 구구단은 최근 공식 해체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김세정은 연기와 예능을 통해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정은 최근 종영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카운터 계 인간 레이더 도하나 역을 맡아 연기했다. 드라마가 인기를 끌며 배우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3에도 출연하면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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