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이만기 “12살 씨름 시작, 어린시절 몸 약해”
2021. 02.10(수) 21:14
TV는 사랑을 싣고 김원희 현주엽 이만기 씨름 아내 한숙희 종아리 국회의원 나이
TV는 사랑을 싣고 김원희 현주엽 이만기 씨름 아내 한숙희 종아리 국회의원 나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천하장사 이만기, 씨름 선수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공개됐다.

오늘(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MC 김원희, 현주엽 진행 아래 전 천하장사 씨름선수 이만기 아내 한숙희, 씨름, 종아리, 국회의원 도전 비화, 지인 찾기 등이 공개됐다.

천하장사 씨름 선수 이만기, 그는 어린 시절 상당히 몸이 약했다고. 이에 이만기 어머니는 이만기를 위해 산에서 약초를 캐며 아들의 건강을 위해 고투했다는 후문이다.

이만기가 씨름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그는 “마산으로 유학 와서 씨름을 시작했다. 12살 어린 나이였다”라며 “반 배치를 하고 씨름부가 좀 비었다. 그래서 제가 운명적으로 씨름을 시작하게 된 것”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만기 아내 한숙희, 씨름 선수이며 국회의원 도전 경력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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