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트롯신이 떴다2’ 나상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

나상도 한복 인터뷰

2021. 02.12(금) 13:0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신정헌 임은지 기자] 가수 나상도가 ‘트롯신이 떴다’ 준우승 이후 달라진 점들을 꼽았다.

나상도는 최근 진행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끝나고 나서, 원래 1월 달은 보통 가수에게 비수기인데 요즘은 가장 바쁜 겨울을 지내고 있다. 방송도 그렇고 라디오도 그렇고 이번 설은 바빠서 내려가지 못 할 수도 있을 정도로 바쁘게 생활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올해의 계획, 목표도 전했다. 나상도는 “매번 같은 것 같다. 지난해에도 같은 다짐을 했지만 방송, 라디오, 공연, 행사 등 많은 매체에서 많은 분들께 인사드리는 게 첫 번째 목표다. 노래도 이제는 경연 프로그램 우승은 아니지만 준우승이라면 어느 무대든 내가 노래를 못하면 실망을 드리는 거다. 기대하는 바가 있으니. 기대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연습 열심히 해서 좋은 무대 만들어 드리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신정헌 임은지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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