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펜트하우스' 불법 다운로드 의혹, 중국어 자막이 왜?
2021. 02.15(월) 08:25
배윤정 펜트하우스 불법 다운로드 논란
배윤정 펜트하우스 불법 다운로드 논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안무가 배윤정 부부가 '펜트하우스'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휩싸였다.

배윤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남편이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푹 빠져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서 배윤정의 남편은 '펜트하우스'를 보며 TV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이런 남편에게 배윤정은 "차라리 게임을 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은 배윤정이 찍어 올린 모니터 화면 속 중국어에 집중하며, 불법 다운로드 의혹을 제기했다. 배윤정이 올린 '펜트하우스' 화면에는 중국어 자막이 등장한다.

굳이 자막이 필요하지 않은 한국 드라마에 중국어 자막이 등장하는 것, 해당 자막이 중국에서 한국 드라마용 자막을 제공하는 이들의 번호라는 점을 토대로 중국에서 불법적으로 유통되는 파일을 다운로드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가정을 꾸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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