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코로나19 감사히도 무증상 확진, 아프지 않고 열도 안 났다"
2021. 02.15(월) 16:14
청하 코로나19 확진 완치
청하 코로나19 확진 완치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청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과 완치 판정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히 전했다.

청하의 첫 번째 정규앨범 ‘케렌시아’(Querenci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앨범 발매 일정을 한차례 연기했던 청하는 “(확진 판정 이후) 감사한 것들을 많이 생각하면서 지냈다. 다행히 확진자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돌아다니지 않았고 잘 격리해서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자였다. 아프지 않았고 열도 한 번 안 났다. 그래서 더 무섭다는 생각도 했고 (완치돼) 감사하다는 생각도 했다. 팬들에게도 걱정 말라고 500만 번은 이야기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앨범 목표를 전하면서도 청하는 “내가 완치가 됐는지 모르는 분들도 있더라. 이번 앨범을 통해 노래도 많이 알리고 내가 건강하게 활동하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 건강하고 당차게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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