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x강리나, 화가 도전…2인전 'RISEN' 개최
2021. 02.16(화) 14:20
최백호 강리나
최백호 강리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최백호와 강리나가 2인전을 연다.

최백호와 강리나는 18일부터 3월 12일까지 서울 서초동 띠오아트에서 2인전 'RISEN'을 연다.

최백호 강리나의 2인전 'RISEN'은 현 시대에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반응하며 살아가는지 그들의 예술 작업을 통해 보여주는 전시다.

화가의 꿈을 늘 간직해 왔던 최백호는 지금까지 4차례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1989년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강리나는 은퇴 후 본업인 그림으로 돌아가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대표작으로는 '하트' 시리즈가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띠오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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