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인스타그램 급 슬로우 식단 [TV온에어]
2021. 02.17(수) 05:58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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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인스타(인스타그램)에 나올 법한 깔끔한 슬로우 집밥 식단이 공개됐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집, 아들 등이 공개됐다.

서수연은 이날 집에 있는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밀푀유, 장어구이 만들기에 나섰다. 그동안 이필모, 아들은 집안에 있는 욕실에 풀장을 만들어 아기 수영을 즐겼다.

이필모는 아들을 튜브 태워 움직여주기 위해 무릎을 꿇고 지속적으로 욕조 안을 무릎으로 걸어다녔다. 이필모는 직접 시범을 보이며 “몇 시간째 그러고 있었다”라며 부성애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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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표 요리는 어땠을까. 슬로우 레스토랑인 만큼 신선한 채소, 고기 등이 듬뿍 들어갔다. 특히 스테미너 보양식 장어구이는 그 자체로 이필모 가족을 위한 최고의 메뉴였다.

과자를 좋아하는 이필모는 식사 전 은근히 과자를 까먹었고, 서수연은 “과자 좀 먹지 마라”라며 남편을 말렸다. 이에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저희는 과자 먹고 밥 먹고 밥 먹고 과자 먹고 그런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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