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세리 "다이어트 비결? 저녁 6시 이후 금식"
2021. 02.19(금) 23:39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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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전 골프선수 겸 방송인 박세리가 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명절을 맞이해 전 부치기 무한 루트에 빠진 박세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세리는 달라 보이는 얼굴을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전성기 시절 턱선을 되찾은 소감에 대해 "엄청 빠졌다는 건 모르겠다. 주위에서 얼굴은 좀 작아졌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사실 먹는 건 포기할 수 없다. 보통 저녁 6시 이후에 안 먹으려고 한다. 식단 조절 대신 먹는 시간을 조절하는 편이다"라며 체중 감량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는 아침 식사로 베이글과 커피를 준비했다. 그는 칼로리가 높은 크림치즈를 꺼냈다. 이를 본 기안84는 "칼로리가 높지 않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세리는 "치즈는 몸에 좋은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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