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나이 잊은 미모, '펜트하우스2' 스포일러 주의보 (집사부일체)
2021. 02.21(일) 19:17
집사부일체, 이지아 김소연 유진,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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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지아가 나이를 잊은 미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출연 배우 김소연 유진 이지아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펜트하우스' 애청자 임을 한껏 드러내며 대화에 열을 올렸다. 김소연은 즉석에서 피아노를 치며 극 중 천서진 아버지가 죽은 날을 연기해 환호를 자아냈고, 유진과 이지아도 입담을 과시했다.

이들은 "배우들도 진행되는 이야기를 모른다. 다들 모이기만 하면 '그래서 어떻게 될까'라며 수다를 떤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이지아가 "대본 보고 깜짝 놀랐다"는 말을 꺼냈다. 멤버들은 "그런 시즌2에 나오시는거냐"며 흥분했다. 이지아는 "시즌1 이야기였다"며 수습했고, 출연진들은 즉석에서 이지아 스포일러를 듣는 듯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나이가 가늠이 되지 않는 세 여배우의 나이도 화제를 모았다. 유진은 1981년 생으로 올해 41살, 김소연은 1980년생 42살이다. 이지아는 1978년 생으로 44살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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