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제작발표회 당일 취소 "내부 사정, 편성 변동 無" [공식입장]
2021. 02.22(월) 11:03
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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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독립만세'의 제작발표회가 당일 취소됐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 측은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날 오전 11시에 진행 예정이었던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했다. 당일 급하게 일정을 말씀드리게 돼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첫 방송은 오늘 밤 10시 30분 편성 변동 없이 방송될 예정이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독립생활을 실제로 경험해보는 일종의 '독립실험'이다.

직접 집을 구하는 것부터 스스로 생활해나가는 것까지 독립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공감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희철, 송은이, 악뮤(AKMU), 재재, 김민석 등이 출연을 예고,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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