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상호 "'트롯전국체전' 최종 6위, 10% 정도 아쉬워"
2021. 02.23(화) 08:5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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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코미디언 겸 가수 이상호, 이상민이 '트롯전국체전' 6위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쌍둥이 형제 이상호, 이상민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호와 이상민은 KBS2 예능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 결승전 무대에서 선보인 '뿐이고'를 열창하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상민은 "호흡과 바이브레이션을 맞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상호와의 호흡에 대해 "아무래도 같이 먹고 자는 것이 똑같다. 30분 만에 맞춰지는 것 같다. 실수를 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라고 덧붙였다.

이상호와 이상민은 '트롯전국체전'에서 최종 6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이상민은 "우리는 결승전 무대에 선 것 자체로 영광이었다. 축하받고 싶다. 6위로 발표되니 아쉬운 건 10% 정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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