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축구' 오맹달, 간암 투병 "항암치료로 건강 악화"
2021. 02.24(수) 10:20
소림축구 오맹달
소림축구 오맹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홍콩 배우 오맹달이 간암으로 투병 중이다.

22일(현지시간) 중국 시나연예는 오맹달이 지난해 간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맹달은 최근 간암 수술 수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오맹달의 조카는 "지난해 마카오의 병원에서 간암 판정을 받았다. 수술은 잘 끝났으나 항암치료로 몸이 약해져 현재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오맹달의 현재 상태에 대해 전했다.

오맹달은 현재 활동을 중단하고 가족의 보살핌 속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맹달의 투병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오맹달은 주성치와 함께한 영화 '소림축구' '희극지왕'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소림축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소림축구 오맹달 | 오맹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