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지디♥제니 열애?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2021. 02.24(수) 11:13
지드래곤, 제니
지드래곤, 제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블랙핑크의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관련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티브이데일리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가수인 지드래곤과 제니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지드래곤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제니가 블랙핑크 활동으로 바쁠 때 일정이 끝나면 지드래곤의 집을 먼저 찾기도 했다.

지드래곤과 제니의 관계는 YG 내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소속사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제니의 엄마도 지드래곤과의 교제를 알고 있다고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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