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은영 박사 "방송 후 30kg 증가, 과일 때문에 살 쪄"
2021. 02.24(수) 23:08
라디오스타 김국진 안영미 김구라 샘해밍턴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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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 오은영 박사가 체중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아이들 케어 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슈퍼 엄마 아빠 4인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와 함께하는 '창의적인 육아의 지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오은영은 "다이어트 광고가 들어왔었는데 비포애프터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해서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은영은 "제가 사실은 날씬한 사람이었다. 방송 후 30kg가 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은영은 체중이 증가한 이유로 "제가 굉장히 소식한다. 일할 때는 안 먹는다"면서 "대신 일을 마치고 12시쯤 집을 가서 과일을 먹는다. 과일 살이 찐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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