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치, 엑소 백현ㆍ강다니엘 등 이어 데이식스 영케이와 호흡
2021. 02.25(목) 09:40
박문치
박문치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듀서 박문치와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추운 겨울의 끝에 따듯한 사랑 노래를 발매한다.

박문치는 어제(24일) SNS와 소속사 공식 채널을 통해 깜짝 티저를 공개하며 영케이와의 콜라보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발매하는 신곡 '왓 어 원더풀 월드'(What a Wonderful Word)는 예쁜 멜로디와 가사에 영케이의 섬세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가창자이자 작곡, 작사에 함께 참여한 영케이는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이며 뛰어난 연주 실력은 물론 보컬, 작곡, 작사에도 남다른 재능을 보유한 뮤지션으로, 최근 드라마 OST 및 다양한 뮤지션들과 콜라보를 진행하며 보컬리스트로도 많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이번 박문치와의 콜라보에서는 또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많은 팬들과 대중들의 기대치를 높였다.

이번 앨범 발매에 박문치는 "올해는 음악으로 많이 찾아뵙고 싶다. 늘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라며 발매 소감과 함께 감사를 전했다.

그동안 박문치는 엑소 수호, 백현, 강다니엘 등 다양한 가수들의 곡을 작곡하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개성 있는 곡들을 발표함으로써 다재다능한 프로듀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이후로도 다양한 뮤지션과의 케미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하기를 기대해본다. 신곡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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