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열애설 속 턱스크+길거리 흡연→서울시 신고
2021. 02.25(목) 11:48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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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지디)이 '턱스크'(턱에 마스크를 걸치는 행위) 길거리 흡연 논란에 휩싸여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를 당했다.

24일 지드래곤과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해당 기사에 지드래곤이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손에 담배를 들고 거리에 있는 사진이 담겼다.

이후 지드래곤의 턱스크, 길거리 흡연을 지적하는 글이 온라인 상에 이어졌다. 기사 내용으로 미루어 봤을 때 비교적 최근 기사이며, 담배를 피우는 중에도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있다면 코로나19로 인해 길거리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이후 시점이 아니냐는 지적이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드래곤을 방역수칙 위반 혐의로 서울시에 신고했다고 글을 썼다.

한편 지드래곤,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개인적 사생활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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