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SNS 사칭에 일침 "신사답게 일해서 돈 벌어라" [TD#]
2021. 02.25(목) 13:18
알렉스
알렉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클래지콰이 알렉스가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에 일침을 가했다.

알렉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의 모습이 담긴 SNS 계정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나는 한국어나 영어를 쓸 때 구글 번역기를 이용하지 않는다"라며 "저 아니다. 사칭주의하길 바란다. 신사답게 일해서 돈 벌어야 된다"라고 경고했다.

지난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한 알렉스는 솔로가수로서도 활약했고, 각종 공연과 OST에도 참여했다. 또한 드라마 '파스타', '웃어라 동해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굳혔다.

특히 그는 최근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알렉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