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이혼설→"추측, 이제 그만" 호소 [이슈&톡]
2021. 02.25(목) 17:21
함소원 진화 부부
함소원 진화 부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이혼설에 휩싸였다.

24일 한 매체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최근 관계가 급속도로 좋아지지 않으며 결별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진화가 출국을 계획하고 있으며 함소원, 진화 어머니인 마마가 함께 진화를 만류하고 있다는 측근의 말을 빌린 추가 보도가 이어졌다.

최초 이혼설 보도 후, 함소원은 기사 캡처본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며 "침묵.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네요"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추가 보도가 이어지자 "이제 그만. 제발 그만해 주세요"라고 호소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2018년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같은 해 연말 딸 혜정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매 회 화제를 모으며 결혼 생활을 공개해 왔다. 함소원의 시어머니인 '중국 마마'도 이 방송을 통해 연예인에 준하는 인지도를 얻게 됐다.

앞서 함소원 진화는 지난해 9월에도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으나, 이후 '아내의 맛'에 출연해 '쿨'한 태도로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여전히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터라 두 사람의 결별이 사실인지, 향후 '아내의 맛' 출연 여부는 어떻게 되는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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