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AL이 빛나는 밤' 전광렬, 자신의 크림빵 짤에 폭소 "복사해둘 것"
2021. 02.25(목) 21:48
OPAL이 빛나는 밤
OPAL이 빛나는 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OPAL이 빛나는 밤'에서 배우 전광렬이 자신의 짤을 보고 폭소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오팔(OPAL)이 빛나는 밤'에서는 짤 부자 배우 전광렬의 열정 넘치는 첫 캠핑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광렬은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성향이라고 밝혔다. 그는 "무언가를 하고 싶으면 끝까지 파고든다. 끝장을 봐야 속이 시원하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폭설과 한파의 1월 전광렬은 서재에 앉아 유튜브를 시청했다. 그러던 중 그는 캠핑 도구를 알아보기 위해 컴퓨터를 켰다. 특히 전광렬은 자신의 짤을 찾아보며 폭소,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동안 인터넷을 뒤집어놓은 전광렬의 크림빵 짤을 본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짤 부자 전광렬은 캠핑 경력 10년 차인 후배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본 뒤, 친구 브래드와 함께 캠핑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OPAL이 빛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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