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산장' 전진 "요리? 10번 중 9번은 ♥류이서 대신 내가 해"
2021. 02.25(목) 22:56
수미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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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수미산장'에서 그룹 신화 전진이 요리 실력을 뽐냈다.

2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수미산장'에서는 첫 손님 구혜선과 산장지기 김수미, 박명수, 하니, 전진, 정은지와 함께 힐링 타임을 가졌다.

이날 전진과 하니는 구혜선을 위해 산장 정식 낙지볶음과 김치찜 요리에 나섰다. 전진은 의외의 요리 솜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하니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집에서 요리 많이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진은 "요리 매일 한다. 결혼하기 전에 조금 했다. 사실 예전에는 라면 끓여 먹을 때만 요리했다. 지금은 다르다. 10번 중에 9번은 내가 하는 것 같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전진 표 낙지볶음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맛본 하니는 엄치를 치켜세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밥을 준비하고 본격적인 상차림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수미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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