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넷플릭스 영화 ‘카터’ 캐스팅 성사될까
2021. 02.26(금) 19:42
배우 주원
배우 주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주원의 넷플릭스 영화 '카터' 출연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주원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원은 넷플릭스 영화 '카터' 출연 제의를 받았다.

'카터'는 바이러스가 창궐한 한반도룰 배경으로,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요원 카터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알려졌다. '내가 살인범이다', '악녀' 등을 연출한 정병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전망이다.

현재 주원 측은 출연을 확정하진 않았으나 이를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원은 군대 제대 이후 지난 해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 김희선 등과 열연했으며 현재 뮤지컬 '고스트'를 소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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