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4’ 김재하vs강서빈, 점수 엇갈린 이유 [TV온에어]
2021. 02.27(토) 05:58
고등래퍼4
고등래퍼4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등래퍼4’ 김재하, 강서빈, 두 사람의 만만치 않은 실력이 눈길을 모았다.

26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4’에서는 디아크(김우림), 트레이드엘(이승훈), 박현진, 이성재, 김다현, 박현진 등의 랩 경연이 공개됐다.

이날 고등학교 2학년 김재하 무대가 공개됐다. 그는 “내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잘 한다는 생각”이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김재하 군은 자신만의 스웩, 톡톡 튀는 가사 감각으로 상황을 진두지휘햇다. 점수는 경쟁자들의 평가가 반영됐다.

하지만 김재하의 높은 실력에도 불구하고 점수는 225점이 책정됐다. 예상보다 낮은 점수였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염따는 “점수에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아이들 마음도 들어가 있다”라며 질투, 시기, 분노가 깃들어 있다고 말했다.

반면 강서빈 군의 사례도 눈길을 모았다. 강서빈 군 경우 유들유들한 감각과 유쾌한 무대 매너로 경쟁자들에게 호평 받았고 그는 무려 최고점 335점을 받았다. 강서빈 군은 몹시 기뻐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고등래퍼4’]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서빈 | 고등래퍼4 | 김재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