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주리vs우연이, 디바들의 인생 비하인드 [TV온에어]
2021. 02.27(토) 05:59
사랑의 콜센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주리의 히트 노래 ‘립스틱 짙게 바르고’, 우연이의 ‘우연히’ 비화가 공개됐다.

2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7회분에는 임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잘 되긴 했다면서도 “그런데 그거 하나만 잘 돼서 이러고 있다”라며 씁쓸해 했다.

이어 임주리 씨는 “그래서 제가 립스틱 사업에 손을 댔다. 그게 잘 안 됐다. 그건 나중에 개인적으로 말씀드릴 것”이라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임주리 곡 ‘립스틱 짙게 바르고’는 1990년 발매돼 국민 노래방 애창곡으로 떠오른 유명곡이다. 가수 임주리 나이 1958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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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를 부른 가수 우연이 역시 사연은 만만치 않았다. 넉살 좋고 입담 좋은 그는 “내가 나이트클럽에서 떴잖냐”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우연이는 “사실 제가 거기서 남편을 만난 것”이라는 귀여운 비화까지 공개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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