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퇴사' 도경완, '라디오스타' 스페셜 MC 출격
2021. 03.02(화)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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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도경완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프리 도전과 아내 장윤정의 소속사 이적 그 후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

앞서 도경완은 최근 활발한 활동 중 퇴사 소식을 알려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13년 만에 KBS를 떠난 그는 아내 장윤정의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면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시동을 걸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프리 선언 후 지상파 예능에 처음 출연한 도경완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라며 뜻밖의 프리 선언 소감을 들려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프리 도전부터 소속사 이적에 관한 비하인드를 대방출해 이목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함께 출연한 책받침 스타 단짝인 임상아와 오현경은 90년대 리즈 시절을 함께 했던 토크로 안방에 추억을 소환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22년 절친이라는 영혼의 개그 단짝 이용진과 이진호는 폭탄 고백부터 개인기 열전까지 역대급 케미를 자랑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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