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배신한 최여진 “경성환과 결혼할 것”
2021. 03.02(화) 20:20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엄마 경숙이 경성환을 호되게 다뤘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12회에서 오하라(최여진) 엄마 금은화(경숙)는 차선혁(경성환)에게 미국으로 떠나 달라며, 선혁을 좋아하는 하라 곁에서 선혁을 떼어내려 했다.

“죽은 사람 들여다보며 사는 너네 엄마 심정 좀 생각해라. 너희 엄마 겨우 내 딸과의 하룻밤 갖고 결혼이니 뭐니 설치더라”라며 차선혁을 무시했다.

차선혁은 “떠나겠다”라고 말했다. 오하라는 여전히 차선혁을 그리워하며 눈물바람을 지었고, 금은화는 하라에게 “선혁이 미국으로 떠나라고 했다. 그랬더니 군말 없이 그러겠다더라”라며 하라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 오하라는 “나 선혁 오빠랑 꼭 결혼할 것”이라고 오열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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