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카페, 오디 효자 메뉴 ‘대박’ 날까
2021. 03.03(수) 00:12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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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구옥 카페를 위한 효자 메뉴 개발에 나섰다.

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카페 창업을 앞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소개됐다.

홍현희 제이쓴 경우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구옥을 매입해 카페로 개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날 제이쓴의 아버지를 찾아가 오디 등을 활용한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

홍현희는 오디를 넣은 떡, 음료 등을 아이디어로 내놨다. 제이쓴은 “저는 좀 세련된 메뉴를 바라고 있고, 홍현희 씨는 레트로를 바라고 있다”라며 콘셉트를 나눠 메뉴를 운용할 것이라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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