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2020' 서하준 의식불명, 홍석-성현아-이청미 용의선상
2021. 03.03(수) 08:52
불새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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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불새 2020'에서 서하준이 교통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경찰은 홍석에 이어 성현아를 용의선상에 놨고, 홍석은 이청미를 의심했다.

3일 오전 방송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연출 이현직)에서는 신아준(홍석) 차를 몰고 가다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를 당한 서정민(서하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정민은 교통사고로 인해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마취에서 깨고도 눈을 뜨지 않았다. 코마 상태라는 의료진의 말에 이지은(홍수아)는 무너졌다.

이후 경찰은 신아준을 소환했다. 사건 당일 밤 신아준 오피스텔 문 밖으로 두 사람이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신아준은 이를 강력 부인했고, 그날 오피스텔을 찾아온 최명화(성현아)와 서정민이 싸웠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경찰은 최명화 집도 찾아갔다. 최명화는 "싸우면 사람을 죽이느냐"며 경찰의 등장에 어이없어 했다. 하지만 서정민이 코마 상태라는 말을 듣고는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신아준은 회사로 향했다가 서희수(진미령)에게 뺨부터 맞았다. 서희수는 "정민이 잘못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화를 냈다. 신아준은 차마 병원으로 향하지 못하고 회사에 남은 가운데, 서은주(이청미)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에게서 의문스러운 점을 발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새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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