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박민영, 모범납세자 선정
2021. 03.04(목) 10: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조정석, 박민영 등 1057명이 국세청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3일 국세청은 배우 조정석과 박민영 등 모범납세자 105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에게는 국세청장 명의로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전국 지방 국세청과 세무서에서는 일일 명예세무서장과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행사 등을 진행했다.

모범납세자에 선정되면 납세담보 제공을 최대 5억원까지 면제받으며 세무조사 유예와 인천공항 전용 비즈니스센터 이용 등 세정상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배우 조정석, 박민영은 이서진, 아이유에 이어 올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