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이 가장 원하는 기사 헤드라인은? [TD셀피인터뷰]

정인선 셀피인터뷰

2021. 03.04(목) 10:2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영상 임은지 기자] 배우 정인선이 ‘셀피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정인선은 최근 티브이데일리의 ‘셀피인터뷰’에 응했다.

‘셀피인터뷰’는 멤버들이 직접 만드는 영상으로 ‘가장 최근’에 먹은 음식, 들은 음악, 생긴 취미, 꾼 꿈, 받은 택배, 검색어, 생긴 별명, 꽂힌 유행어 등을 솔직하게 묻고 답하는 형태다.

정인선은 지난 1996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대장금' '마녀보감' '으라차차와이키키', 영화 '한공주'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통통 튀는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차세대 유망주 반열에 올라섰다. 이후 '내 뒤의 테리우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등을 통해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안정적인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특히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생후 3개월 된 딸을 둔 싱글맘 윤아 역을 맡아 생활고에도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강한 인상을 남기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연이어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내 귀의 테리우스'에서는 주인공 고애린 역을 맡아 육아에 올인 중인 경력단절의 억척스러운 아줌마 캐릭터를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소화해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라이징 상과 '2018 MBC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정인선은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2대 안방마님으로 활약, 예능에서도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웹툰 '85년생'을 원작으로 한 웹 드라마 카카오M '아직 낫서른'을 통해 서른 살 여성의 현실감 넘치는 일상과 연애를 보여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영상 임은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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