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박보영, 눈치+예의 갖춘 '알바 천재'의 탄생
2021. 03.04(목) 15:58
어쩌다 사장
어쩌다 사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쩌다 사장'에서 배우 박보영이 첫 번째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차태현, 조인성 사장의 본격 가맥집 장사가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첫 점심 식사 운영에 무려 8명의 손님이 가게를 꽉 채운 모습이 전해진 바 있다. 끊임없는 슈퍼 손님 방문과 설거지 지옥에 설상가상으로 라면 물이 끓지 않는 위기에 처한 이들이 첫 고비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뿐만 아니라 동네 주민들이 하루의 고단함을 털고 가는 가맥집답게 손님들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차태현, 조인성의 진솔한 매력도 엿볼 수 있다. 첫날 장사를 마친 후 이뤄진 정산에서 매출 총액이 3억 8000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를 기록한 웃지 못할 사연도 공개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첫 번째 아르바이트생으로 박보영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도착하자마자 완벽 적응한 박보영은 눈치 빠르고 센스 넘치는 데다 예의도 바른 '알바 천재'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저녁 8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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