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장영란 한의사 남편, 이필모 척추 진료 [TV온에어]
2021. 03.05(금) 02:58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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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이필모의 만성 질환 상태가 공개됐다. 그를 진료한 사람은 장영란 한의사 남편 한창 씨였다.

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이필모는 척추 교정을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 어린 아들 아빠로서 건강 관리가 필수인 상황이었다.

장영란 한의사 남편 한창 씨는 직접 이필모의 뼈를 교정하기에 나섰다. 서수연과 그의 아들은 그런 이필모를 걱정스럽게 바라봤다.

목 디스크도 심각한 상황이었다. 한의사는 이필모 목을 ‘우지끈’ 소리가 날 정도로 돌렸다. 뼈 교정을 위한 것이었다.

이필모 아들은 아빠를 몹시 걱정하며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급기야 장영란 남편은 이필모 목에 침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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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꽂은 채로 어깨 근육을 한곳으로 모았다. 침을 맞은 상태에서 목을 돌리는 것은 고통이 심한 일이었다. 이필모는 아들이 걱정할 새라 “하나도 안 아프다”라고 읊조리며 부성애를 과시했다.

장영란은 남편을 감싸며 “우리 원장님이 침을 안 아프게 잘 놨다. 내 남편이지만 냉정하게 보는 거다. 역시..”라며 남편 자랑을 서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필모 나이 47세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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