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하선, 류수영의 '돈파육' 극찬 "정말 맛있다"
2021. 03.05(금) 11:29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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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돈파육'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도시락'을 주제로 한 22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류수영은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요리다. 복잡한 것 하나도 없다"라며 비장의 메뉴 '돈파육'을 공개했다. 동파육이 떠오르는 메뉴 이름에 중식대가 이연복 역시 한껏 집중하며 지켜봤다.

류수영은 자신이 예고한 대로 누구나 쉽고 맛있게, 그럼에도 아주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돈파육 레시피를 공개하며 감탄을 유발했다. 특히 아내 박하선은 돈파육을 먹고 "우와"를 연발하며 감탄했다.

젓가락을 멈추지 않고 먹고 또 먹은 박하선은 급기야 "정말 맛있다. 또 우승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박하선뿐만 아니라 메뉴 평가를 하는 셰프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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