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균 컴백…"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 힘 주는 곡"
2021. 03.05(금) 14:55
하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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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하동균이 10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하동균은 5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히얼 아이 엠(Here I Am)'을 발매한다.

지난해 5월 발표한 싱글 '스타 더스트(STAR DUST)' 이후 약 10개월 만에 반가운 컴백이다.

하동균은 이번 신곡에 대해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19로 무거운 마음이 잠시나마 가벼워졌으면 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모두에게 힘을 주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히얼 아이 엠'이라는 메시지에 팬들 뿐만 아니라 하동균 스스로를 위한 위로를 담았다고 밝혀 다가오는 봄을 따뜻하게 물들일 ‘하동균 표 음악’에 기대를 높였다.

이밖에 하동균은 지난해 한미 공조 자살방지 캠페인 '네버 기브 업(Never Give Up)'의 첫 캠페인 송에 이름을 올리고, '트래블러(Traveller)' 프로젝트 등 여러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했다. '부부의 세계' '낮과 밤' 등 각종 드라마 OST를 통해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크 플레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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