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아이돌 그룹 팀워크 강조 "리더 역할 중요" (수미산장)
2021. 03.05(금) 16:10
수미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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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수미산장'에서 그룹 EXID 출신 하니가 신인 그룹 싸이퍼에게 팀워크에 대해 조언했다.

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수미산장'에는 데뷔를 앞둔 신인 그룹 싸이퍼가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싸이퍼 멤버 중 현빈과 케이타를 데리고 숙소로 향했다.

아이돌 선배로서 하니는 "멤버들이랑 사이가 좋냐"고 물었고, 현빈과 케이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하니는 "우리(EXID)는 데뷔 초에 '지금은 우리가 가진 파이가 작다. 그렇지만 이것 가지고 싸우지 말고, 똑같이 한 조각씩 나눠 먹어도 모두 배부를 수 있도록 파이를 키우자'고 했었다. 그게 현명하다고 생각했다"고 자신의 신인 시절을 언급하며 그룹 내 단합을 강조했다.

하니는 "리더가 그런 역할을 잘 해줘야 할 것 같다.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갈 수 있도록 조율도 잘 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수미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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